1. 한국교회가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 기도의 끈을 놓지않고 나라를 위해 더욱 기도하게 하옵소서.

2. 튀르키예 한태우, 지혜 선교사님의 가정을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3. 모든 성도님들이 목자되신 주님을 바라보며, 부르심에 순종함으로 반응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