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난주간을 보내며 한국교회가 십자가의 복음을 품고 그 사랑을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2. 튀르키에 한태우, 지혜 선교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하시고,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3. 고난주간 말씀과 기도집회를 통하여 십자가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